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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식
아직 건너지 못한 생각의 고리들, 꿰뚫어지지 않은 감정 앞에 서성이면서 가만히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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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열 여행감독
'어른의 여행'을 디자인하는 여행감독. '길 위의 살롱'을 만들어가는 여행을 기획 중. 어른의여행클럽/트래블러스랩을 조직해 활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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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유성
읽고 쓰고 달리고 요가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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씩씩한 스텔라
외도 불륜 이혼 뇌종양. 개두술. 재활 숱한 역경이 왔지만 그럼에도불구하고 다시 일어서는 스텔라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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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보리얀 신경아
그림을 그리며 미술교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아이보리색 털실처럼 따뜻한 위로와 평안을 드리길 바라며 그리고 가르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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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소방관 심바 씨
주로 밤에 떠오른 기억이나 감정들을 글로 남긴다. 삶의 기록이 될 때도 있고, 누군가의 마지막 순간을 글로 대신 기억해주기도 한다. 소방관의 밤*은 때때로 철학이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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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희
빅크(www.bigc.im)의 창업자 김미희입니다. 빅크는 K팝&컬쳐를 포함, 글로벌 엔터 시장을 타깃한 올인원 디지털 베뉴, 빅크를 런칭, 200여국 팬과 함께 성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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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봄일춘
글 쓰는 사람 / 보고, 듣고, 느낀 것을 온몸으로, 글로 해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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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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