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
명
닫기
팔로잉
3
명
임사라
변호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세상과 사람들에게 관심이 많습니다. 제 글이 삶이라는 긴 여정 중에 누군가에게 작은 이정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브런치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팔로우
지노킴
미국 버지니아 비치에 살면서 세계 배낭여행자를 꿈꾸다. 언제 이루어 질련지는 몰라도 끝이 보이지 않는 여정이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