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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a
미나. 실재하는 장소를 직접 경험하고 이를 배경으로 소설과 에세이를 씁니다. 20년 차 중학교 교사이며 해외 국제학교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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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봉
책과 달리기를 사랑하는 현직 반도체 엔지니어. 사람을 포함한 모든 동물과, 외국어 공부에 관심이 많습니다. 언젠가 글을 쓰다가 책도 내보고, 강연자로 무대에도 서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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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풀꽃
3권의 시집(비 묻어온 바람, 울보풀꽃, 덕유산애가)을 내고, 지금은 "그리고 그리다" 시집 출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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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서
이윤서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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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이
4가지 주제로 글을 씁니다. 에세이<나를 위한 돌봄>, 에세이<나의 단약 다이어리, 우울증 약 없이 살고 싶어요>, 에세이<보이지 않는 caretaker>, 단편소설<최애의 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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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시
오롯이 존재하며 세 아이와 함께 발견한 세상의 작은 빛들을 '오로시'라는 이름으로 기록합니다. <아이 셋과 지구별 여행중>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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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호수
소란스러운 하루에 감정이 널뛰듯 흔들린다. 버티는 마음에는 다정한 시간이 필요하다. 커피 한잔, 좋아하는 노래, 그리고 글을 쓰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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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십 삼 년 차 자카르타 언니
23년째 자카르타에 살고 있습니다. 평범하지 않지만 평범하게 살고 싶고, 마음처럼 되지 않는 날엔 사건도 많습니다. 소소하지만 특별한 이야기들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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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담소
30년간 ISFJ ‘돌봄 본능’으로 타인을 챙기다, 두 아이 엄마가 되자 INTJ 전략가 모드가 되었습니다. 지금이라도 좋다며, ‘나를 깨닫는 시간’을 만끽하며 기록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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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월
‘보통’이라는 동그라미 밖으로 밀려난 우리가 더 이상 숨죽여 울지 않기를. 이곳에서는 서로의 불행을 껴안고 함께 울어요. 일상에서 매일 일어나는 작은 슬픔들을 이곳에 두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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