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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7년차 한의사입니다. 매일의 장면을 기록하는 일을 좋아합니다. 긴 산책과 짧은 여행을 사랑하여 소소한 것을 오래도록 보는 일을 귀히 여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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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찐사마귀
40대 회사원의 노후준비 그리고 아이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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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rger kim
햄버거를 좋아하는 여행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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굥굥
무형의 것을 형태로 만들어 냅니다. 여행하면서 느낀 이야기. 일상에서의 우울 이야기. 다양한 관점에서 생각하고 세상을 읽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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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시
스페인과 페루, 멕시코를 거쳐 마드리드에서 표류 중인 디지털 노마드의 먹고사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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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
보통의 사람들보다 모든게 조금씩은 느리지만, 그럼에도 나만의 호흡으로 씩씩하게 삶을 살아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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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종익
안종익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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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OLA
사소한 나의 일상이 모여서 나의 인생이 되었다. 현재의 행복에 안주하지 않으려고 더 가열차게 살지 못한것을 후회도 해보지만 맑은 하늘을 보면 감사가 절로 나오는 영국에 사는 아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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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파리
각종 작가가 되고 싶은 건축하는 사람입니다. 주부이자 싱글맘 그리고 건축설계 노동자로 살아가며 조금 삐딱한 시선으로 세상을 살아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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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숲
읽고 쓰고 가끔씩 그립니다. 마음의 소리가 지혜가 되어 나오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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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라 쓰고 가출중이라 읽는 김광현
엄마 미안 오늘도 집에 못들어갈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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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키드니
내과의사의 건강한 잔소리 습관을 처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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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욱
술 인문학, 트렌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전 숙대 미식최고위과정, 세종사이버대 겸임교수로도 활동 중이며, '젊은 베르테르의 술품'과 '말술남녀', '술기로운 세계사'를 집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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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림
<만나지 못한 말들>, <결혼해방일지> 쓴 사람. 계속 써 나가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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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MITAGE
:맛있는 이야기를 짓습니다.:와인에서 영감을 얻어요.:불안과 결핍에 시선을 담습니다.이 모든 것을 聖域(성역)안에서 나눕니다 어서오세요 엄숙한 나만의 요새, 에르미따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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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ack
Bback의 Design 연구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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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새
읽고 쓰고 일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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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봄유정
늘 봄같은 유정. 늘 나와 당신과 세상을 보는 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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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운
카피라이터, 기자로 일했고 지금은 책 읽고 글쓰는 일을 한다.진성무염(眞性無染: 참된 성품은 물들지 않는다)이 좌우명이며 확장과 울림이 있는 글을 오래오래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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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샤
생의 광막한 여정 앞에서 결단코 무너지지 않고 쓰며 살고 살며 쓰는 세상에 아직은 희망이 있노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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