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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톤투
내가 좋아하는 공간에 내가 좋아하는것들을 조금씩 채워나가보려합니다. 언젠가는 작은 책방의 주인이 되고 싶은 나는 세아이의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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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주의 기쁨과 슬픔
서울에서 10년째 원룸 건물을 운영 중입니다. 건물주가 사람들의 생각처럼 편한 일은 아닙니다. 돈버는 일 중 쉬운 일은 없다는 당연한 이야기를 제 경험을 통해 들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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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용
커리어를 내려놓고 나에게 집중하려 노력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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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니쓰니
쓰고 싶은 이야기를 쓰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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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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