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러운 핑구

# 핑구 4

by 서기선

“핑구야 ~ 친구들 왔다” 짝꿍 몽구하고 두리가 놀러 왔다.

하지만 난 숨어있어야만 했다. 너무나도 부끄러워 얼굴을 마주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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