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핑구 4
“핑구야 ~ 친구들 왔다” 짝꿍 몽구하고 두리가 놀러 왔다.
하지만 난 숨어있어야만 했다. 너무나도 부끄러워 얼굴을 마주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노스담 (Nosdam)> 출간작가
書中有響(서중유향)을 지향합니다. 향기나는 글을 쓰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으며, 다양한 글을 쓰는 멀티 페르소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