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구 6
낙심한 핑구는 그만 울상이 되었어요. “난! 왜 안 되는거지...”그때였어요 꼬르륵 ~ 뱃속에서 꼬르륵 소리가 들려왔어요.
배가 고파서 그런가...? 핑구는 서둘러 집으로 돌아가려 했어요.
조개 구름다리를 지나 미역 미끄럼틀을 막 지나는데 유치원 친구들이 바다 놀이터로 오는 게 아니겠어요.
너무 놀라 한참을 헤엄쳐 달아났어요.
<노스담 (Nosdam)> 출간작가
書中有響(서중유향)을 지향합니다. 향기나는 글을 쓰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으며, 다양한 글을 쓰는 멀티 페르소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