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핑구 7
아이 배고파 “어! 그런데 여기는 어디지?”
그곳은 마을 밖 이었어요 사실 마을밖엔 나가면 안 된다고 부모님과 선생님께서 이야기를
해 주셨는데 그만 이곳까지 온 것이었어요.
어휴 ~ 무서운걸. 걱정도 되었지만 돌아갈 생각을 하니 너무나도 창피했어요.
<노스담 (Nosdam)> 출간작가
書中有響(서중유향)을 지향합니다. 향기나는 글을 쓰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으며, 다양한 글을 쓰는 멀티 페르소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