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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하루
이 글을 읽는 당신도 살아남을 수 있기를. 그리고 언젠가, 다시 태어날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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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힘
글의 힘!! 그래 힘!! 아직은 무겁지만 이혼 후엔 가벼워 질거랍니다. 나에게 또는 누군가에게 위로를 나누는 글을 써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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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리아
이것은 별, 이것은 풍경... 작가의 글, 독서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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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os Brunch
"곧게 난 길은 하나도 없더라" "성경 속 왕조실록" “성경 속 노마드” "사랑의 9가지 습관(공저)"의 저자. http://youtube.com/c/LogosLibr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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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시詩가 되지 못한 낱말들을 줍고 있습니다. 주운 낱말로 문장을 씁니다. 그 문장은 생각의 수단임을 믿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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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군
타로카드를 읽고 사랑 앞에서 이별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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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민
성스럽고 큐트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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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g
너무 가까이, 너무 멀리서 볼 수 없는 온전한 아름다움. instagram.com/somedistancesometh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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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준
나를 위한 글쓰기와 당신을 위한 글쓰기, 그 경계선을 넘나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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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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