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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cekim
아침 햇살처럼 따뜻한 짧은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 세상엔 아름답지 않은 것들이 많지만, 예술의 영역까지 그런 것에 집중할 필요는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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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연
서평. 가끔 기행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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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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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
독립적인 삶에 관심이 많습니다. 주로 예술과 영화를 소비하고 간간히 글을 생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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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르헤시아
허튼소리, 관규여측(管窺蠡測)의 매화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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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선비
철학관련 글을 씁니다. 여러분의 철학입문을 도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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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모
메마르고 모자란, 결핍에 대한 소소한 생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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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RAVEL
여행의 영감을 위한 책 www.artrave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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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천
드로잉프렌즈 대표 / 비주얼 노트 아티스트 장진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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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la
글은 글쓴이의 삶을 투영한다고 믿는 사람. 쓰면서 더 나아지고 싶습니다. 진심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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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담요
시는 소리나는 그림이고 그림은 말 없는 시니까, 시를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흘러가는 순간들 속에서 예술을 찾아내고 싶습니다. 누구나 예술가가 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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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
뮤직비디오 디렉터 /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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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사라
오랜 브런치 공백기. 유언을 쓰기 시작하면서 다시 찾아왔습니다. 이곳에서는 자전적 이야기가 대부분입니다. [ 섹스칼럼니스트, 기자,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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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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