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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서기
반서기는 ‘반석’과 ‘성덕’의 합성어입니다.현재 시인이자 일러스트 작가로서 헤브론예술공작소 공방운영중입니다. 브런치 작가로서 다년간의 경험들을 글과 그림으로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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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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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숲
하고 싶은 것을 더하고, 하기 싫은 것을 덜어내는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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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늬밤
한 겹 벗겨내어 보드랍지만 적당히 단단한 보늬밤. 그렇게 마닐마닐한 글을 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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싼타페
글을 통해 건강한 자아를 얻고 싶어서, 순간의 감정들을 기록으로 남겨보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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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서
날들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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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재혁
피터소아청소년과의원 원장 /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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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봉주세용
어느 날 문득 글이 쓰고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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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규
턱을 기대고 멍하니 허공을 바라보며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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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illness
하루 벌어, 하루 떠나는 21세기 한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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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엔에프제이
상담사로 사람의 마음을 듣고, 마음을 쓰는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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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연
서평. 가끔 기행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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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드id
직장생활 19년 차, 15년째 글 쓰는 직장인,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는 아빠, 매 순간을 글로 즐기는 기록자. 글 속에 나를 담아 내면을 가꾸는 어쩌다 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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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마이너
조그맣고 조금은 특이한 로펌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전국에서 '사이버 범죄' 사건을 제일 잘 하는 '사이버 로펌'이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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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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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lestar 금예린
작은 마음의 파동을 그림과 글로 전하는 마음 여행자 웨일스타 금예린입니다. 동화 같은 하루, 함께 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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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로진
대대로 내려오는 중독자 집안의 딸로서, 중독에서 헤어나오기 위한 여러 방법들을 찾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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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예진
산문집 *나의 외로운 지구인들에게 *매우 탁월한 취향 장편소설 *소나무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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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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