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들을 보며 ‘관리한다’ 생각하지만,
사실 그건 우리 본연의 모습이다.
본연의 모습이기에 그것이 아름다워 보이는 것이다.
난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나의 본질로써 삶을 살아가는 것이다.
인간의 창의성은 무한함을 만들었다.
당에 대한 욕심은 자연 그대로가 아닌, 인간의 손을 탄 자극적인 것들을 만들어냈다.
결국, 우리 스스로를 더 멀게 만들어낸 것은 ‘나’라는 인간 그 자체이다.
내가 만들어낸 것이 인간의 원초적 무한함이다.
그리고 동시에 그 무한함은 나의 본질을 가린다.
우리가 만든 첨단 기술 등을 이용하면, 보다 빠르게 나를 알고 찾아낼 수 있다.
동시에, 그것들이 우리를 가린다.
본질을 알 수 있는 것은 오직 ‘나’라는 나의 해석뿐이다.
자각과 깨어있음에 그 모든 해답과 방향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