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워야만 하는 삶을채우기 싫다는 건인간의 본질에 다가가겠다는 것이다.인간의 이중성을 돌아 보는 것이다.끝없이 공허하고,끝없이 그 공허가 성장임을 아는 것.결국엔 좀 더 고요해지고,좀 더 자각할 수 있을 뿐이다.인생은 끝 없는 고통이다.다만 그것을 돌아볼 뿐이다.매 순간 이 곳에 돌아와야 하기 때문이다.이 순간이 우리가 생각하는 시간이 ..몸과 마음이라는 우리 존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