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을 무서워하는 자는, 사실 자기 자신이 무서운 것이다.최선은 언제나 최선으로 돌아온다.돌아온 최선을 스스로의 최선으로 오해하는 것이 아니라,언제나 그대로 최선이기에나 또한 내 모습 그대로 최선을 다할 뿐이다.인간이 무서운 이유는, 무한하고 예측 불가하기 때문이다.당신은 스스로의 해석으로 세상을 예측하고 있기에 무서운 것이다.무한한 것을 자꾸 유한하게 바라보니,그 해답이 나올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