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은 나를 자유롭게 해주었다.
해방이란 끝이 없기에 모두가 헤맨다.
그리고 헤맸기에, 비로소 방향을 알 수 있다.
모두 자유롭다.
그리고 그 자유가, 오히려 본인의 자유를 가린다.자유라 믿으며 산다.
그렇게 믿으니, 그것이 자유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