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옳고 그름을 따지는 것은 각자 만들어낸 스스로의 세상을 타인에게 이해시키려 하는 것에 불과하다.머리로 하는 사고 이전에 우리는 존재하고, 무엇이 옳고 그르든 내가 그리고 당신이 느끼는 것은 그대로 지금 이 순간일 뿐이다.내가 이곳에 존재하는데 어떤 옳은 것이 어떤 그른 것이 필요하랴.여기 있을 뿐이다. 이 순간에 머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