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란 이 길은, 이 세상이 내 세상임을 확신해 가는 과정이 아닐까.
그것이 경험이든, 환경이든, 매체이든 무엇이든 간에 나의 사고가 해석해 만든 것들은 한편에 편향된다.
내가 어느 한쪽에 기준을 두었기에 편향은 생기고
그것이 많고 적음이든, 크고 작음이든 내 안에 비교가 생긴다.
“기준, 비교, 편향” 모두 밖에서 생긴 것이다.
그것이 오래되고 가까울수록 우리는 왜 고통받는지도 모른다.
그리고 어쩌면 돈과 같은 것들은 정말 마지막에나 돌아볼 수 있을지도 모른다.
생각이 난다는 것, 고요를 깬다는 것
결핍인 것이다.
다시 돌아와 그대의 해석을 보라.
다시 돌아와 그대의 세상을 보라.
편향을, 기준을 중도로 돌려 그대의 세상을 만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