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 쓰이는

그림으로 그리는 973번째 마음

by 설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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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한 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가볍지도 않은.

급한 일이 아니라고 해도 어딘가 조급증을 일으키는,

그런 무언가를 생각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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