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년 숯불갈빗집 막내딸 엄마를 그리며....
이야기는 엄마의 갈빗집 10년 운영 노하우와 실행 성과 코치로서의 전문성과 갈빗집 운영 노하우결합하여 1인 기업과 소상공인 분들과 나눌 이야기입니다. 저의 가족을 이야기를 간단히 하자면 엄마 아빠 4남 4녀 저는 일곱 번째 딸로 막둥이로 태어났습니다. 아버지는 6.25 전쟁에 참전용사였고 목수로 한평생 살다 소천하셨어요. 아빠에 대한 기억은 뒤돌아 보니 추억도 많지가 않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울 엄마는 저에게 삶의 원동력이었고 정서적으로 자식들에게 많은 사랑을 주신 분입니다, 못 배워 아는 게 없다고 늘 본인을 낮추셨지만 누구보다 삶의 지혜와 따듯한 분이셨어요. 엄마가 소천하신 지도 9주기입니다. 내년 10주기 기념해 엄마를 추모하며 장사의 신이었던 엄마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벌써 엄마 이야기만 하면 눈이 붉어지니 글을 연재하는 게 걱정이 되기까지 합니다. 여러분들과 엄마의 따듯하고 지헤로운 에피소드를 나누어 보겠습니다.
▶ 연재하는 콘셉트는?
"작은 식당에서 배운 1인기업 경영과 삶의 태도"따듯한 일상의 사례들과 구체적인 경영 팁, 개인의 통찰, 스토리텔링을 나누려 합니다.
내년이면 엄마가 소천하신 지 10년 되는 해입니다, 엄마를 추모하며 엄마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글을 연재하려 합니다. 엄마의 삶을 돌아보며 1인 기업과 자영업을 운영하시는 분들에게 스토리 경영의 가치와 사업의 태도를 나누고자 합니다. 지금에서야 엄마의 수많은 에피소드를 풀어놓습니다. 제 강의에 단골처럼 엄마의 일화가 소개되었는데 이젠 여러분과 장사의 본질과 엄마만의 삶의 방식과 철학을 나누고자 합니다.
▶연재의 목적은?
① 엄마의 삶을 추억하며 기록으로 남기기
②1인 기업. 소상공인에게 스토리 경영의 가치를 나누려 합니다.
③단순히 음식장사가 아니라 관계와 신뢰로 경영하는 방식을 이야기하려 합니다.
④연재를 마친 후 한 권의 책으로 엮어 엄마의 10주기를 추모해 보려 합니다.
▶연재 예정인 글 큰 제목들 (소주제는 자유롭게..)
① 엄마 가게 운영 철학과 스토리
②실행 성과 코치의 시선으로 본 장사
③마음으로 움직이는 울 엄마 에피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