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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수
험한 곳일수록, 깊은 곳일수록, 더 많은 흔적과 시간을 지닌 문화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문화탐험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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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a Kim
쓰는 사람. 혹은 에세이스트. 옷을 지으려다가 글을 짓게 된 삶. 쓰지 않을 땐 읽습니다. 당신과 나 사이를 잇는 글이 된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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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우
미술관 남직원의 이야기 / 유튜브에 '보쓰남'을 검색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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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환
우지환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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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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