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새로 만난 하루
새해는
by
김두선
Jan 29. 2020
새해에는... 새해에는...
새해는 이렇게 생각하며
새로 시작할 수 있어서 좋다.
묵은 것을 털고
새로 도전할 수 있어서 좋다.
버릴 건 버리고 취할 건 취하고
다시 돌아보고 재충전하고
한 번 더 다짐하는
구정이 있어서 더 좋다.
날마다 새로워지길
결심하는 사람이라면
나이만큼 새로워질 테니까
더 젊어져서 좋다.
젊음은 나이에 밀려도, 청춘은
열정으로 지킬 수 있는 것이라면
새해는 새로워지는
더 청춘이어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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