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명상
여러 해 동안 그리스도인이었으나
여전히 우리 안에는
계속해서 싸우는 전쟁이 있다.
우리 안에 거하는 죄로 인해
무지의 죄를 짓기 때문에
우리는 신뢰할 수 없는 사람이다.
우리의 육체에서 나온 모든 것은 죄이다.
나쁜 것만 죄가 아니라, 선한 것조차도
육체에서 나온 것은 죄이다.
이것이
그리스도에게서 나온 것이 아닌,
정과 욕심은 모두
십자가에 못 박아야 하는 이유이다.
(갈라디아서 5:24)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