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명상
주 예수님을 누리는 가장 좋은 시간은
그분이 우리에게서
숨으시는 때라고 말할 수 있다.
잠시 동안 사라지신 후에 그분은
자연스럽게 다시 우리에게 나타나실 것이다.
이것이 종종 우리와 함께하시는
그분의 방법이다.
할렐루야!
비록 그리스도께서 때때로 우리를
시험하기 위해 숨으실지라도,
그분은 우리의 참된 보장이시다.
[이사야서 49:15] 여인이 자기 젖먹이를 잊을 수 있느냐?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불쌍히 여기지 않겠느냐?
설령 그들은 잊는다 하더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않으리라.
[49:16] 참으로 나는 너를 내 손바닥에 새겼고...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