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물

아침 명상

by 김두선


어떤 무신론자들은


‘누가 하나님이냐?

나는 하나님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나는 내 힘으로 모든 것을 할 수 있다.’


이렇게 말하곤 한다.



이것은 하나님을 부인하는 것이며

그분을 극도로 모독하는 것이다.


우리는 자신의 수고에 의지하여

하나님을 거절하는

세상 사람들과 같지 않아야 한다.



우리는, 하나님 없이는 아무것도 아니며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의식을

갖고 있어야 한다.


오로지 우리가 할 수 있는 것,

우리가 해야 하는 것은

하나님께 그리스도를 우리의 대치물로

드리는 것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