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명상
어떤 무신론자들은
‘누가 하나님이냐?
나는 하나님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나는 내 힘으로 모든 것을 할 수 있다.’
이렇게 말하곤 한다.
이것은 하나님을 부인하는 것이며
그분을 극도로 모독하는 것이다.
우리는 자신의 수고에 의지하여
하나님을 거절하는
세상 사람들과 같지 않아야 한다.
우리는, 하나님 없이는 아무것도 아니며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의식을
갖고 있어야 한다.
오로지 우리가 할 수 있는 것,
우리가 해야 하는 것은
하나님께 그리스도를 우리의 대치물로
드리는 것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