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된 구제

아침 명상

by 김두선

하나님은,

땅에는 언제든지 가난한 자가

그치지 아니하리라고 말씀하셨다(신 15:11).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의 영적인 자녀들을 보호하며

구제에 관대해야 한다.



우리는 결코 주님께 드린 결과로

손실을 겪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깨달아,

무엇인가를 주기 위해

항상 열려 있는 자들이 되어야 한다.



성도들의 필요를 돌보는 데 있어서 우리는

예산을 가짐으로써 이를 준비하는 것이 좋다.

즉 이러한 곳에 사용할 수 있도록

일정한 방식으로

무엇인가를 떼어놓아야 한다는 뜻이다.


믿는 이의 생활은 실제적이므로

필요를 채우는 것도

실제적이며 정규적이어야 한다.


우리는 외관상 주고 있으나

실제로 우리는 받고 있다(신명기 26:15).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