덮개

아침 명상

by 김두선


번제물의 ‘가죽’(레위기 7:8)은

그리스도의 덮는 능력을 상징한다.

이 능력은 그분의 덮고 보호하고

보존하는 능력이다.


오늘날 그리스도는 우리의 덮개이시다.

그분은 우리를 덮을 뿐 아니라

우리와, 우리 존재와 관련된 모든 것을

보호하고 보존하신다.


우리는 이러한 두꺼운 가죽인 덮개를

갖고 있기 때문에 모든 면에서 보호되며

어떤 것도 우리를 상하게 하지 못한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