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랑

아침 명상

by 김두선


하나님의 사랑과

우리의 타고난 사랑의 한 가지 차이는


우리의 타고난 사랑은

매우 쉽게,

상처를 받는다는 것이다.



이제 우리는 우리의 타고난 사랑을

십자가에 못 박아야 한다.


다만 하나님에게서 받은 그 사랑으로

강권되어,

그분의 신성한 사랑으로

사랑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요일2:5, 4:16, 5:1).



[고린도전서 13:7] 사랑은 모든 것을 덮어 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딥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