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명상
이스라엘 자손은 광야에서의 사십 년 동안
하나님께 안겨서 갔다(신명기 1:31).
그 원칙은 오늘날 우리에게도 동일하다.
우리의 매일의 삶이 그분께 기쁜 것이 아닐 때라도
그분은 우리를 메고 가신다.
그분은 우리를 저버리지 않으시며
또한 모든 교회들을 메고 가신다.
오늘날 교회들은 주님의 어깨 위에 있다.
그분은 우리를 메고 가시면서
더해진 말씀이 아니라,
반복하여 다시 말씀하심을 필요로 하신다.
그러므로 이 시대의 우리에게는
성경 전체가 한 권의 <신명기>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