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 우리 모두는
신성한 거룩하게 하심이라는
낚싯줄에 ‘걸려든’ 사람들이다.
우리는 인류라는 ‘큰 바다’ 안에 있었지만,
누군가가 우리에게 와서 그리스도에 대해
무언가를 말해 주었을 때,
우리는 그 낚싯바늘에 걸렸다.
우리는 가책받고, 회개하고, 믿었고,
거듭남으로 거룩하게 하심이라는
노선으로 옮겨졌다.
우리의 이 거룩케 됨은
우리의 몸이 변형되는 그날에
최종 완결될 것이다. 아멘!
[고린도전서 15:51]
보십시오,
내가 여러분에게 비밀을 말합니다...
[15:52] 순식간에, 눈 깜짝할 사이에,
마지막 나팔 소리에 ...
죽은 사람들이 썩지 않을 것으로 살아나고,
우리도 변모될 것입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