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싯바늘

by 김두선


오늘날 우리 모두는

신성한 거룩하게 하심이라는

낚싯줄에 ‘걸려든’ 사람들이다.


우리는 인류라는 ‘큰 바다’ 안에 있었지만,

누군가가 우리에게 와서 그리스도에 대해

무언가를 말해 주었을 때,

우리는 그 낚싯바늘에 걸렸다.


우리는 가책받고, 회개하고, 믿었고,

거듭남으로 거룩하게 하심이라는

노선으로 옮겨졌다.


우리의 이 거룩케 됨은

우리의 몸이 변형되는 그날에

최종 완결될 것이다. 아멘!




[고린도전서 15:51]

보십시오,

내가 여러분에게 비밀을 말합니다...


[15:52] 순식간에, 눈 깜짝할 사이에,

마지막 나팔 소리에 ...

죽은 사람들이 썩지 않을 것으로 살아나고,

우리도 변모될 것입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