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競走

말씀으로 만나는 아침 명상

by 김두선


우리의 구원은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한 번 만에 영원히 이루어졌다.

그러나 그분께 보상을 받는 문제는

우리가 어떻게 경주하는가에 달려 있다(빌 3:14).



상賞이라는 분명한 목표를 향해 달리기 위해

결코 멈추어 서 있어서는 안 되며

그 어떤 방해도 받지 않도록,


우리는 모든 불필요한 무거운 것들과,

방해되는 짐과, 쉽게 얽어매는 죄들을

떨쳐 버려야 한다(히 12:1),


하늘에 속한 경주의 끝에

면류관의 보상이 우리 앞에 있다(딤후 4:8).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