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江

아침 명상

by 김두선


예수님은 인생을 사셨을 때

강江을 건너셨다.


그분은 침례 받으심으로 먼저 요단강,

즉 죽음의 강을 건너셨다.

침례 이후에도 삼 년 반,

그분은 계속 강들을 건너고 계셨다.



결국 그는 십자가에서

죽음의 그 마지막 강을 건너심으로

영광 안으로 들어가셨고,

부활하신 후,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표현이 되셨다.



성경에서 은 우리를

하나님으로부터 갈라놓는 휘장이다.


그러므로 우리 또한 삶의 노정에서,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정하신

영광 안으로 들어가기 위해

그분을 따라

지속적으로 강을 건너야 한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