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명상
예수님은 인생을 사셨을 때
강江을 건너셨다.
그분은 침례 받으심으로 먼저 요단강,
즉 죽음의 강을 건너셨다.
침례 이후에도 삼 년 반,
그분은 계속 강들을 건너고 계셨다.
결국 그는 십자가에서
죽음의 그 마지막 강을 건너심으로
영광 안으로 들어가셨고,
부활하신 후,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표현이 되셨다.
성경에서 강 江은 우리를
하나님으로부터 갈라놓는 휘장이다.
그러므로 우리 또한 삶의 노정에서,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정하신
영광 안으로 들어가기 위해
그분을 따라
지속적으로 강을 건너야 한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