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은 능력

말씀으로 만나는 아침 명상

by 김두선


하나님의 일을 하는 데 있어서

경쟁이나 야심을 가져서는 안 된다.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은 우리의 강함이나

영적 거인 같은 위대함이 아니다.


다만 우리가 가진 것으로 최선을 다하는 데 있다.


우리 중에 주님께 받은 것이

아무것도 없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일보다 생명에, 양보다 질에

주의를 기울인다면,



주님은

“잘하였다. 너는 적은 능력을 가졌지만,

네가 가진 능력으로 내 말을 지켰다.”라고

칭찬하실 것이다(마 25:21-:30, 계 3:8).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