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 점

말씀으로 만나는 아침 명상

by 김두선


우주의 쟁점은

사람이 하나님을 섬길 것인가,

마몬(富)을 섬길 것인가에 있다.



마태복음 6장에서 주 예수님은

그 누구도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다고

말씀하셨다.



우리의 두 눈이

한 번에 한 가지 사물에만 초점을

맞출 수 있는 것처럼,


영적인 시야도 단일할 때

우리의 온몸 밝아다(마 6:22).



그리고 우리가 하늘로 가기 전에,

마몬에서 구출된 우리의 보물과 마음이


'먼저'


그곳에 가 있을 것이다. 아멘!




[디모데후서 4:8]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의로운 재판장이신 주님께서 그날에 나에게 그것을 보상으로 주실 것인데,


나에게만 아니라 그분께서 나타나시기를 사모하는 모든 사람에게 주실 것입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