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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광용
작가, 교사입니다. 쓰는 일이 기쁨입니다. 장편소설 <아웃렛>, 장편동화 <거대 토끼 우토와 숲 방위대>, 에세이 <마음이 조금은 헐렁한 사람>을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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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스혜영
자연이 좋다. 사람도 좋다. 자연과 사람에게 귀 기울이며 기록하고 싶다. 영국 스코틀랜드에서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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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란도란
쓰는 사람 | 아홉 살, 시 쓰기 시작| 스물아홉 살, 동화 쓰기 시작 | 서른아홉 살, 에세이 쓰기 시작 | 마흔 살, 소설 쓰기 시작 | 남김없이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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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향
솔향의 낭만과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삶 이야기 살며 사랑하며 배우며, 일상을 기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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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이브
♡ 흩어진 삶의 추억, 스쳐 지나가면 잊혀질 감정을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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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성희
세상 속에서 나를 알아가는 공부를 하며 글을 통해 모든 분들과 공감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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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니
저는 시나리오 작가이자 드라마 작가입니다. 이상한 가족과 정상 가족 사이에 존재합니다. 가족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사물이나 현상의 이면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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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ta
혈액암 종류 중 하나인 버킷림프종 3기 판정받았습니다. 긴 여정이겠지만 훗날 암을 이겨낸 생을 살았던 흔적을 남기고 싶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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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잼
평생 주사를 맞아야 살 수 있는 사람의 삶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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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엔드
인생이 영화라면, 나의 장르는 감동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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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죽이는 암과 나를 살리는 너
긍정의 힘으로 이기자! 젊고 이쁘고 한창 빛나야 할 30대, 갑작스럽게 찾아온 위암 4기와 기대수명 3개월 나를 죽여가는 암세포와 나를 살리기 위한 암투병 기간을 함께한 남자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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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애넷맘
열세 살 아들 서준이를 떠나보낸 뒤, 글이 나의 기도가 되었습니다. 내가 지나온 슬픔이 누군가의 오늘에 닿기를… 특히 자식 잃은 부모들에게 작은 위로와 응원, 그리고 희망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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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썬
초등남아와 함께 미국 생활하는 엄마, 써니썬입니다. 회사 다니다 육아와 살림에 내던져진 휴직맘이고요. 미국 살이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글을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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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리
푸른 눈의 미국 남자와, 아직 세상 물정 모를 나이, 21살에 국제결혼한 새댁이 풋풋한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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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봇
어릴 때는 군인인 아버지를 따라 타의적으로, 현재는 자의적으로 외국인 남편과 함께 이곳저곳을 떠돌며 살고 있습니다. 평범함 속 특별한 에피소드를 공유하는 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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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날현
말하듯 노래하는 사람을 좋아합니다. 요리보다 재료 본연의 맛을 좋아합니다. 그런 글을 쓰려고 노력하는 나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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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름
<단순생활자><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이 정도 거리가 딱 좋다><난생처음 킥복싱><매일 읽겠습니다> 저자. www.instagram.com/__bo_r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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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기종기
안녕하세요. 옹기종기의 브런치입니다. 직장생활과 공무원 생활에 대해 글을 씁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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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
2023년 11월 위암4기 판정, 20대 환우입니다. 당당한 암환자. 진단받자마자 암밍아웃. 사람이 주는 힘에 늘 감사. 오늘을 살자! 감사하자! 긍정적인 생각, 마음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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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엠디
90년대생K장녀.대기업 9년차 MD회사원->퇴사원.MZ세대 자기계발러,에세이스트,기획자이자 마케터. 인문학 전공, 현재 미국살이 중인 주부(영어콘텐츠/해외생활/상품기획/커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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