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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금술사
‘본다’는 것의 힘을 믿습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 말과 침묵 사이에서 지워진 것들의 의미를 봅니다. 그리고 그 ‘사이’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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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울
너울샘 컴퍼니 대표(간호사/강사/작가) 책을 읽고 강의를 하며 나의 색도 찾아가는 중입니다. 그 색의 선명도와 만날 때 마다 글로 풀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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