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쓰고 많이 읽습니다.
많이 보고 많이 다닙니다.
많이 먹고 많이 느낍니다.
꾸준히 욕심이 많습니다.
지금 당장 달라지는 것이 없더라도 '많이' 한 것은 몸에 배어 결정적인 순간에 힘이 되어 줍니다.
마음에 붙은 '꾸준함' 앞에 장사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