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집은 아니고 주관일 뿐입니다.
by
성은
Jun 2.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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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은 낡아도 생각이 낡은 것은 싫다.
말은 묵혀도 감정을 묵히는 것은 싫다.
커피는 식어도 열정이 식는 것은 싫다.
몸은 멀어도 마음이 먼 것은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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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
생각
시
Brunch Book
맛있는 문장 한 숟갈
15
나의 추구미, 홍익인간
16
다다익선
17
고집은 아니고 주관일 뿐입니다.
18
너에게 쓰는 편지
19
오늘의 기도
맛있는 문장 한 숟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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