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현

by 성은


최준현


선을 다해 최고가 되고 싶어서 부지런히 달려왔다.

비한 만큼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랐던 날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노력한 만큼의 성공, 적당한 행복을 꿈꿨다.

실이 되어 가는 나의 꿈, 벅차오른다. 손 끝에 닿는 행복, 이 짜릿함이 오늘도 나를 일으킨다.



구독자분들의 이름을 추천해 주세요. 따스한 단어들을 듬뿍 담아 미소 짓게 되는 짧은 시를 전해드릴게요.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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