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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udie
[ 지나가는 문장 ] 을 출간했습니다. 개인적인 시선과 생각을 담았습니다. 담담한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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틂씨
하고 싶었던 말은 꼭 하고 싶고요, 모르는 것은 적당히 모르고 싶습니다. 산책과 햇빛을 좋아하고, 불확실성을 싫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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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야블라썸
그냥 씁니다. 쓰는 게 좋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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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달리기
이어달리기는 더 나은 '우리'로 나아가려는 이야기 공동체입니다. 9일에 한 번 서로를 향한 관심으로 세상을 돌보고, 세상을 향한 관심으로 서로를 돌보는 연대의 편지를 써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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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르담
직장인, 작가, 강연가의 페르소나를 쓰고 있습니다. '강한 영향력을 나누는 생산자'의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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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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