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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진
흐르는 길에 한 줌 기억을 그리다(수채 펜드로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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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양
소설 <레스토랑 만테까레는 오픈중> 에세이 <내가 좋아하는 사람도 나를 좋아했으면>의 작가. 우연양의 이름으로 글을 쓰고, 김동진이란 이름으로 요리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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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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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원의 빛 강성화
드넓은 초원에 비치는 한줄기의 빛처럼 누군가에게 따뜻함과 행복을 전해주는 글과 삶을 짓고 싶습니다. Always be happy!*^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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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진
밤을 읽고, 새벽을 쓰고, 아침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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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올라프
올라프의 warm hug 기운을 전하고 싶은 사람,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따뜻한 글을 쓰고 싶은 작가, 글쓰는 올라프입니다💕 현재 시중은행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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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orid
영리한 기버, 행복한 완벽주의자를 꿈꿉니다. 본질을 찾고 자기 목적을 찾는 여행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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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하는 킴제이
지구별 노마드. 나를 아는 것이 내 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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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진
진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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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기
창기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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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ch Seoul
정선욱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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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순밤
18년간 음악을 하다 지금은 심리상담 공부를 하며 노래하고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나를 찾아가고 있는 여정을 통해 서로의 어둔밤에 따듯한 한조각이 되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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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와우
세상사는 조금은 진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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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ia
경계에 살며 부유하던 이야기를 나누는 Sonia입니다. 소속 없이 불안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하루를 더 살아보고 싶은 희망과 작은 위로를 주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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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욱
한국에서 학업을 마치고 7년간의 한국 후지쯔 근무후에, 프랑스 파리로 이주하여 현재 29년째 SAP의 프로덕트/프로그램 매니저로 근무중입니다. 책 <프로덕트 매니지먼트>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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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Animal Planer
애니멀플래닛Animal Planer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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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춘선생
영춘선생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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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매영
가정 폭력에 노출 되었던 '나'와 백혈병 투병을 했던 '나'가 만나 현재의 '나'가 되었습니다. '나'에 대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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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먀니
안녕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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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샤
생의 광막한 여정 앞에서 결단코 무너지지 않고 쓰며 살고 살며 쓰는 세상에 아직은 희망이 있노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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