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재미있는 방법이 있다뉘...
윌리엄이 알려준 단어 연습하는 어플리케이션이다.
나도 해 봤는데, 완전 신기 함 ㅋ 난 옛날 사람이라 그런가.
이런 문물의 발전에 항상 놀란단 말이지...
내가 학습 세트를 만들어서 공부한 단어를 두 개국어로 만들어 놓으면 여러 가지 학습할 수 있는 문제며, 게임이며 할 수 있다. 친구를 초대할 수도 있고, 비밀 번호를 걸어놓을 수도 있고. 약속 기다릴 때, 버스타고 갈 때, 지하철 타러 갈 때, 시간 때울 때 간단하게 공부할 수 있는 앱. 다른 앱은 알지 못하지만, 모 단어 외우고 공부하는 데는 효과적인 앱인 듯.
PC, 핸드폰 모두 사용 가능 함.
어제 기차 3시간을 타고 갔다가, 오늘 기차 3시간을 타고 왔더니. 피곤타.
이만 자야지... ㅠㅠ 오늘 공부는 내일 모레 하자...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