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강사 실업급여신청, 고용복지센터 방문일 2부제

by 꿈꾸는 앵두

고용복지센터가 인기 폭발이다. 인터넷 검색을 보니 대기 300까지 있었다는 이야기도 있고. 운영 시간에 가면 되는 거 아닌가 생각했었는데 지인이 시간까지 맞춰 가는 걸 보고... 아.. 사람이 많은가보다 생각했다.


서울 지역은 생년월일로 시간까지 오전 오후로 나누는 모양이다.


해당 고용복지센터 사이트에 가서 (나는 청주고용복지센터) 공지사항을 확인했더니 2부제. 월, 수, 금 방문이 가능했다. 그렇지만 대기표는 선착순이기 때문에 9시보다 조금 일찍 도착하는 것을 추천한다.


나는 1016번이었는데 센터에 가서 작성할 것 작성하고 대기표 받아서 들어가니 1007번까지 부른 상태.

약 30분 정도 기다렸다. 이 정도면 양호하다고 생각한다. 생각보다 일찍 끝나서 기분이 좋음~


http://www.work.go.kr/cheongju/mai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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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포스팅에서 고용보험상실신고를 이야기 했는데 공지사항에도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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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있다!!! 실제로 어떤 분은 확인을 안하셔서 전 직장과 전화하는 것으로 추정이 되는데 전화하시는 분도 난감하고, 일 처리 해 주시는 분도 기다리는 사람들 때문에 난감하고, 기다리며 그 통화내용을 (아주 큰 소리로 통화하심, 화도 내시고) 듣는 나도 난감하고 ㅎㅎㅎ


센터방문 전 필수로 전화해서 고용보험상실신고 되었는지 확인하고,


미리 관할 고용복지센터에 전화하든 홈페이지 방문하여 방문일 꼭 확인하시길.


실제로 날짜 아니라서 돌아가는 어르신들 계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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