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해야 하는 거니까 고용센터 방문 전 하는 것이 좋다. 처음 고용센터를 방문하면 서류 3장을 주고 지정된 장소에서 적고서야 대기표를 주는데 서류 3장 중 한 장이 구직등록 신청서였다. 신청한 사람은 작성 안 해도 된다. 미리 하면 시간 절약! 귀차니즘 절약!
1. 워크넷 구직등록
https://www.work.go.kr/seekWantedMain.do
워크넷으로 가서 먼저 이력서 등록을 해야 한다. 자기소개서는 굳이 첨부하지 않아도 되니까 기본 일반 양식으로 뚝딱뚝딱 입력해서 이력서를 만든다.
그다음에 구직신청 버튼을 누르면 구직신청이 완료된다.
2. 수급자격 신청자 온라인 교육 듣기
이 또한 고용복지센터에 다녀와서 들어도 상관없는 듯한데(아는 분이 구직등록과 온라인 교육 모두 안 듣고 가셔서 받은 안내를 보고 미리 들었다. 미리 들어도 상관없는 듯. 수료 일로부터 14일 이내 센터 방문하라고 쓰여있으니까.
익스플러와 크롬 등 잘 안될 수도 있는데 그때는 옆에 나온 설명에 따라 안전하지 않은 콘텐츠 허용 등을 해 주면 들을 수 있다. 17챕터고 각 캡터마다 직접 눌러야 다음으로 넘어간다. 자정 가까운 시간부터 한 30분 들은 듯. 그래서 교육 시작 일시와 종료 일시가 하루 차이 난다 ㅎㅎ
OX 문제도 있다. 잘 보면 쉽게 풀 수 있는 문제들...
https://www.ei.go.kr/ei/eih/cm/hm/main.do
두 개 다 해서 그런가 뭔가 상담하고 신청할 때도 금방 금방 된 느낌 -0- 기분 탓이려나...
아... 아직 고용센터 방문도 안했는데 피곤한 느낌이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