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화, 수, 목, 금, 토, 일
1~12월
그제, 어제, 오늘, 내일, 모레
주, 주 중, 주말
예상한 것처럼 그제와 모레를 헷갈려 했다.
개인이 하나씩 모두 사용할 수 있도록 작은 크기의 요일 카드를 준비했다.
각자 순서대로 가져가기
오늘은 무슨 요일이에요?
어제는 무슨 요일이에요?
그제는 무슨 요일이에요?
등으로 묻고 답하며 이해하기
6월, 10월 -> 발음과 쓰기가 다르다는 것을 강조했는데 어려움 없이 6월 10월 쓰기 할 때는 조심했다.
유월, 시월
아이들은 '왜?'라는 질문보다 그냥 받아들인다.
그런가 보다 하고. 성인 학습자와는 다른 부분이다.
예를 들면 덥다 -> 더워요.
"선생님, 더워요는 왜ㅂ이 없어요?"
묻지 않는다. 그런가 보다 한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생일은 몇 월 며칠이에요?
몇 월 몇 일 아니고, 몇 월 며칠로 묻고 답하기
활동지에 월 별로 친구들 이름과 날짜를 써넣는다.
일요일과 1일만 표시해 주고 나머지는 아이들이 직접 쓰게 했다. 첨부파일은 한글 파일이니 크기 변형이 가능하다.
위에는 그림을 넣었던 부분은 구글링한 그림이라 뺐다. 아이들이 직접 그리게 해도 될 듯하고 나는 시간이 촉박할 듯하여 가을 분위기의 여러 밑그림을 가져가서 선택하게 했다.
색칠을 해야 하니까 프린트는 백상지에.
공부방에 오는 날 (한국어 선생님 만나는 날),
특별한 날 등이 있다면 달력에 써 보게 한다.
* 혹시... 제가 만든 자료가 필요하신 분은 댓글 남겨주시면 보내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