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너무 카피 한 느낌이라 바꿔야 할까보다
1년 전에 수정하다가 만,
몇몇 대형출판사에 멋 모르고 투고했던 부끄러운 출간기획서를 다시 열어보았다.
열어볼 자신이 너무 없어(부끄러우니까) 고이고이 간직해 놓았는데. 역시나 부끄러웠다.
브런치를 좀 정리해야겠다.
새로 만든 이 매거진과 딱히 어디다가 써야할 지 몰라서 예전에 브런치북 이벤트로 만든 매거진에 계속 올리고 있는 항해일지를 빼고는 정리를 해야겠다.
네이버 블로그도 좀 다시 읽어보고 해야 하는데.
게을러서 원...
휴가가 언제까지 일지 모르지만,
1월 2일부터는 한국어교원양성 교육을 들어서 오전 9시부터 15시 40분까지의 강행군(?)이라 잘 될진 모르지만,
시간 없다고 핑계 대지 않고,
장비 탓 하지않고, (노트북 사고 싶음. 접이식 블루투스 키보드 사고 싶음)
꾸준히 출판을 위해 노력해 보려 한다.
내 소개를 바꾸어보았다. 여전히 부끄럽다... 힝...
PC방 알바해서 어학연수 가겠다더니 진짜로 미국 어학연수
자기 이름 중국어로 쓸 줄도 모르는데, 중국으로 해외취업연수
전공과 딱 맞는 해외영업부로 입사했는데 2달 만에 퇴사
양 보고 싶어 뉴질랜드로 워킹홀리데이
캥거루 보고 싶어 호주 워킹홀리데이
뉴질랜드와 호주에선 농장을 너무 사랑해 농신
클럽메드 클럽메드 노래를 부른지 3년 만에 클럽메드 지오
외국계 호텔에서 잠시 화려해 보이는 한국 정착 코스프레
1년의 기다림, 지원에서 합격까지 1주일, 이탈리아 소속 크루즈 승무원
그녀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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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다 자기 만족을 위해서 출판 하는 거고, 글 쓰는 거고.
누군가가 공감할 수 있다면 좋은 거고, 아니면 할 수 없는 거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