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과 여, 설원에 그려진 '냉정과 열정사이' 한국판

[영화리뷰]연애에 격정적인 남자의 고독과 사랑에 혁명적인 여자의 공허


영화 '남과 여'


이국적인 설원에 그려진 '냉정과 열정사이' 한국판.


가정이란 애착속에 연애에 격정적인 남자의 고독과 사랑에 혁명적인 여자의 공허가 공감되는 까닭.


곧게 뻗은 침엽수림과 숲속의 사우나까지 설국의 유토피아, 핀란드 여행 가고 싶어져.


감독의 전작 '사랑한다, 사랑 하지 않는다'보다 연출력도 좋았고 젠더감수성도 잘 드러나.


별점 ★★★☆(3.5/5점)


한핏줄 영화 - 외출, 두번째 사랑, 무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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