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리뷰]'그래비티' 보다 유쾌하고 '인터스텔라'보다 설득력 있다
생즉사 사즉생의 휴머니티로 그려낸 리들리 스콧의 스페이스 오디세이.
인류 문명의 미래에 희망과 광활한 우주 개척 시대를 여는 서막.
'그래비티' 보다 유쾌하고 '인터스텔라'보다 설득력 있는 공상과학 서사시.
절대 긍정맨 맷 데이먼의 유머와 리들리 스콧의 위트가 어우러진 SF재난 블록버스터의 결말은.
'긍정의 힘'이야 말로 언제 불어닥칠 재난에 맞설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되지 않겠는가.
'블레이드 러너', '에일리언' 속편 개봉을 앞둔 SF영화의 거장에게 명예 회복을 가져다 준 작품.
I'll survie, Waterloo, Hot Stuff, Starman, Love train, Rock the boat 등 올드팝은 반드시 크게 들을 것!
별점 ★★★★ (4.0/5점)
한핏줄 영화 - 그래비티, 인터스텔라, 아폴로13, 캐스트 어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