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수주의-보호무역-포퓰리즘 등 트럼피즘 현상 3가지
도널드 트럼프가 미국의 대통령으로 당선되면서 자국 우선의 보호무역과 국수주의 경향의 트럼피즘이 더 커질 것 같네요
자본시장에서도 대부분 클린턴 당선에 대비해 투자폴리오를 세운 투자자나 애널리스트의 전망은 빗나가고 플랜B가 요구될 것 같아요.
트럼프는 부동산 사업가 출신으로 미국판 MB가 될 거 같은데다가 조지 부시 전 대통령처럼 석유, 가스 등에 자원패권 까지 노리지 않을까 싶어요. 따라서 조지 부시 + MB 스타일~
영국의 브렉시트에 이어 미국도 불법체류 난민 강제 추방에 나서며 영화 '시카리오:암살자들의 도시'처럼 멕시코계가 인접한 중남미 지역과 대치도 심해질 거 같구요
중국을 압박해 북한을 자극하는 북핵문제도 거론돼 흡수통일을 앞당겨 줄지 전쟁으로 폐허가 된 SF영화에서 그린 디스토피아가 앞당겨 지려나..
막판 표심이 한국에서 터진 박근혜게이트도 부동층의 선택에 한 몫하지 않았을까요?
그리고, 2017년 한국의 대선에서도 다크호스가 등장해 시민혁명을 통한 이변을 예고하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