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그니피센트7',정통서부극 전복시킨 웨스턴무비 새지평

[영화리뷰]7인의 무법자들이 정의라는 신념으로 울리는 구원의 총성들


백인-남성 중심의 정통 서부극을 전복시키는 마카로니 웨스턴 무비의 새 지평.


악마적 탐욕과 부조리 가득한 세상에 7인의 무법자들이 정의라는 신념으로 울리는 구원의 총성들.



'헤이트풀8', '장고:분노의 추적자'에 이어 스토리를 주도하는 흑인 집행관 덴젤 워싱턴의 존재감.



마카로니 웨스턴무비의 고전 '황야의 7인'오마쥬와 백인 일색 웨스턴무비를 뒤엎는 안톤 후쿠아 다운 현대적인 인종 드림팀 재해석 돋보여.



헐리우드 영화에서 최초로 선한 배역 맡은 이병헌의 총, 칼 핸들링도 눈길.


별점 ★★★★ (4.0/5점 기준)


한핏줄 영화 - 황야의 7인, 헤이트풀8, 장고:분노의 추적자




작가의 이전글'터미네이터:제니시스',정해지지 않은 미래, 굴복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