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네이터:제니시스',정해지지 않은 미래, 굴복말고

[영화리뷰]아빠로 돌아온 리부트 터미네이터가 반가운 이유

daum_gallery_photo_20160916224504.jpg

정해지지 않은 미래, 미리 굴복하지 말고..아빠로 돌아온 리부트 터미네이터가 반가운 이유.


엑스맨 시리즈가 되려하였던 아쉬움에도 터미네이터 리부트 시리즈의 괜찮은 안착.


daum_gallery_photo_20160916224536.jpg


새로운 시리즈를 알리고, 원조 '터미네이터 1'에 대한 오마쥬 가득한 미장셴. 최고의 찬사 '터미네이터 2'를 잇는 색다른 해석..부성애 가득한 터미네이터.


'아이 윌 비 백'의 죽지 않은 존재감의 노병 아놀드 슈워제네거, T-1000 이병헌과 J.K. 시몬스의 존재감.

daum_gallery_photo_20160918183912.jpeg
daum_gallery_photo_20160916211707.jpg


세계 최고의 미녀이자 작은 체구에 카리스마 작렬하는 2세대 사라 코너 에밀리아 클라크는 예뻤다. 메탈소재 스마트폰 베가아이언 광고모델 이병헌의 메탈일체 캐릭터 변신도 눈길.


daum_gallery_photo_20160916224458.jpg
daum_gallery_photo_20160916224454.jpg



별점 ★★★★ (4.0/5점 기준)


한핏줄 영화 - 터미네이터2, 엑스맨:데이즈오브퓨처패스트, 로보캅


daum_gallery_photo_20160918183922.jpeg
작가의 이전글'가디언즈오브갤럭시',아웃사이더의 경쾌한 히어로 활약